서울 살곶이 다리
문화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가까운 역·정류장
- 한양대역 (2호선) · 직선거리 300m
- 뚝섬역 (2호선) · 직선거리 745m
- 상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34m
- 행당중학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6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장애인 주차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9-02 · 수집일: 정보 없음
이 다리는 정종과 태종의 잦은 행차 때문에 1420년 처음 만들어지기 시작했으나 태종이 죽자 왕의 행차가 거의 없어 완성되지 못하였다. 그 후 이 길을 자주 이용하는 백성들 때문에 다시 만들 필요성이 제기되어 1475년에 다시 공사를 시작하여 성종 1483년에 완성했다. 마치 평평한 평지를 걷는 것과 같다 하여 ‘제반교(濟盤橋)’라고도 불렀다.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다리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다리로 모두 64개의 돌기둥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돌기둥의 모양은 흐르는 물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마름모형으로 고안되었다. 1920년대 서울에 내린 집중호우로 다리의 일부가 떠내려 가서 70년대에 다시 고쳐지었으나, 다리의 오른쪽 부분에 콘크리트를 잇대어 복원함으로써 원래의 모습을 다소 잃었다.
접근성 정보
- 장애인 주차
-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공간 있음(4대)
- 접근로
- 출입구까지 평지로 되어 있으나 흙(돌) 구간 있음
- 출입통로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지역 안 위치
성동구 관광지 26곳 중 다리 / 대교 1곳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