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정사
역사 ·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서재길 56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8-27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안정사의 경내에서는 신안영당이 있다. 이 영당은 1538년(중종 35)에 중국 신안에 있는 주자의 사당을 본받아 창건했으며 중국 송나라 때 유학자인 주자와 우암 송시열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명나라 황제 숭정제가 쓴 비례부동이라는 글씨가 있으며 많은 서적이 있다. 1872년(고종 9)에 이 건물을 중수하였으나 영정은 고종연가에 화재로 소실되었다. 이 영당 외에도 부속 건물로 수정궁이 있다. 조선 1538년(중종 33)에 중국 신안에 있는 주자사당을 본받아 안동 권 씨와 성주 이 씨가 합심하여 창건하였고, 주자의 영정을 모셨던 영당은 대원군 집권 시 소실되어 초석만 남아있었는데 2006년 복원하였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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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