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
역사 ·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부남리 1-2
가까운 역·정류장
- 이 지역은 버스정류장 위치 자료가 없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정보 없음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2-08 · 수집일: 정보 없음
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는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곳곳에 흩어져 있는 문화재이다. 신도안면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나라를 세운 후, 천도 후보지로 정했던 지역이다. 궁궐을 짓기 위해 1년여간 많은 사람을 동원하여 목재와 석재 등을 운반하다가, 신도안이 국토 남쪽에 치우치고 교통과 물 공급이 불편하며 풍수상 고려 개경과 유사하여 신 왕조에 불리하다는 이유로 중단되었다. 이때 대궐터에 주춧돌로 쓰려고 가져다 놓은 주초석 약 115개가 남아 전해지고 있다. 1976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하고 있으며 현재 일부가 군사시설보호구역 안에 들어가 있어 전체를 관람하기는 어렵다.
지역 안 위치
계룡시 관광지 9곳 중 기타역사유물 1곳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 석골사 · 경상남도
- 수정암 · 충청북도
- 충주 이상급 신도비 · 충청북도
- 회룡사 · 경기도
- 인제한계사지 · 강원특별자치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