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휘원(순헌황귀비)과 숭인원

이진

역사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홍릉로 90 (청량리동)

02-962-0556

가까운 역·정류장

  • 고려대(종암)역 (6호선) · 직선거리 648m
  •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 (1호선) · 직선거리 1.1km
  • 세종대왕기념관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07m
  • 국방연구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87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 - 대인 1,000원
  • - 외국인 1,000원
  • - 지역주민 500원
  • ※ 무료 : 만24세 이하 청소년 / 만65세 이상 어르신 / 장애인 / 유공자
이용시간
  • - 11월~1월 09:00~17:30 (입장 마감 16:30)
  • - 2월~5월 / 9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 6월~8월 09:00~18:30 (입장 마감 17:30)
쉬는 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다음날 휴무)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8-05 · 수집일: 정보 없음

영휘원은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후궁인 순헌황귀비 엄씨의 무덤이고, 숭인원은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인 의민황태자의 첫째 아들 이진 원손의 무덤이다. 엄씨의 위패는 현재 종로구 궁정동에 있는 칠궁에 모셔져 있다. 순헌황귀비 엄씨(1854~1911)는 엄진삼의 장녀로 8살에 입궐하여 명성황후의 시위 상궁이 되었다가, 1897년 영친왕을 낳아 고종의 후궁이 되었다. 1903년 황귀비로 책봉되고 경선궁에 살았다. 황귀비는 여성의 신교육을 위해 진명여학교와 숙명여학교를 설립하였고 양정학교가 재정난을 겪자 땅 200만 평과 내탕금을 기증하는 등 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인재를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경술국치 후 1911년 덕수궁 즉조당에서 세상을 떠났다. 신주는 덕안궁에 모셨고 이후 덕안궁은 육상궁 경내로 옮겨졌다. 의민황태자의 첫째 아들 이진 원손(1921~1922)은 영친왕와 황태자비 이씨의 첫째 아들로 일본에서 태어났다. 이듬해에 영친왕 내외와 함께 잠시 귀국하였으나 일본으로 돌아가기 하루 전 덕수궁 석조전에서 급사하였다. 순종황제가 원손의 죽음을 애석하게 여겨 후하게 장례를 치르도록 명을 내려, 현재의 자리에 무덤을 조성하였다. 영휘원은 조선시대의 원소 제도에 맞게 조성하여 홍살문, 정자각, 비각을 세웠고 원침에는 호석을 둘렀다. 숭인원은 영휘원과 비슷하게 조성하였으나 원침에 호석과 석양을 생략하고 석물과 봉분의 크기도 다른 원에 비해 작게 조성하였다.

서울 영휘원(순헌황귀비)과 숭인원

접근성 정보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주차
장애인 주차장 있음(2대,영휘원주차장)_무장애 편의시설
휠체어
대여가능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공중화장실)

지역 안 위치

동대문구 관광지 12곳 중 고분, 능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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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