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낙선재
역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와룡동)
가까운 역·정류장
- 안국역 (3호선) · 직선거리 439m
- 종로3가(탑골공원)역 (5호선) · 직선거리 574m
- 창덕궁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0m
- 창덕궁.돈화문국악당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92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 개인 3,000원
- - 단체 2,400원
- 이용시간
- [2월~5월] 09:00~18:00 (입장마감 17:00)
- [6월~8월] 09:00~18:30 (입장마감 17:30)
- [9월~10월] 09:00~18:00 (입장마감 17:00)
- [11월~1월] 09:00~17:30 (입장마감 16:3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 단, 정기휴일이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는 개방하며, 그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이 정기휴일임
-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7-30 · 수집일: 정보 없음
낙선재는 창덕궁과 창경궁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낙선재 일원은 조선 24대 헌종이 후궁 경빈 김씨를 맞이하면서 1847년(헌종 13)에 창경궁 낙선당 터에 낙선재를 지었고, 이듬해에 석복헌(錫福軒)과 수강재(壽康齋)를 지었다. 낙선재는 헌종의 서재 겸 사랑채로 사용하였고, 석복헌은 경빈의 처소, 수강재는 당시 대왕대비였던 순원황후 김씨(순조의 왕비)의 처소로 사용되었다. 특히 이곳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후 순정황후 윤씨와 의민황태자비(이방자 여사), 덕혜옹주 등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 가족이 생활하다가 세상을 떠난 곳이기도 하다. 낙선재 일원은 단청을 하지 않은 소박한 모습이고, 낙선재 뒤로는 후원을 만들었다. 건물과 후원 사이에는 작은 석축들을 계단식으로 쌓아 화초를 심었고, 그 사이사이에 세련된 굴뚝과 괴석들을 배열했다. 궁궐의 품격과 여인의 공간 특유의 아기자기함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정원이다.
접근성 정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창덕궁 주차장 이용)_무장애 편의시설
- 화장실
-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낙선재 앞 공중화장실,휠체어 회전 어려움)
지역 안 위치
종로구 관광지 151곳 중 고궁 10곳
같은 분류 가까운 곳
- 창덕궁과 후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 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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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경궁 명정전 · 56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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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