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단공원

자연 ·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61 (장충동2가)

서울 중구청 공원녹지과 02-3396-5854

가까운 역·정류장

  • 동대입구역 (3호선) · 직선거리 48m
  • 동대문역사문화공원(DDP)역 (2·4·5호선) · 직선거리 653m
  • 동대입구역.장충동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75m
  • 신라호텔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79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장애인 화장실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7-30 · 수집일: 정보 없음

장충단공원은 항일운동과 관련된 애국충정이 깃든 민족공원이다. 남산의 동북쪽 기슭에 있는 이 공원은 조선 영조 때 도성의 남쪽을 수비하던 남소영이 있던 자리이다. 1895년 8월 20일, 명성황후가 일본의 자객들에 의해 경복궁에서 시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궁내부 대신 이경직, 시위대장 홍계훈 등 많은 장병이 일본인들을 물리치다가 죽음을 맞았다. 이에 고종 황제는 그들의 영령을 위로하고자 1900년 11월 장충단이라는 사당을 짓고 1908년까지 매년 춘추로 제사를 올렸다. 원래 장충단은 지금의 신라호텔 영빈관 자리에 있었다. 그러나 사당은 한국전쟁 중 소실되었고 장충단에 세워졌던 비만 남아 1969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졌다. 1919년 일제가 민족정기를 말살하기 위해 박문사라는 절을 세우고 장충단 자리에 공원을 조성했는데, 광복 후 모두 철거되었다. 1984년 9월 22일 근린공원이 된 장충단공원은 자연공원인 남산공원의 일부로 흡수, 합병되었다. 나머지 구역은 장충단공원이라는 예전의 이름 그대로 불리고 있다. 장충단공원 일대는 장충단비, 수표교, 승정전, 관성묘, 와룡묘 등 문화재를 비롯하여 3·1운동 기념비,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만해 한용운 시비와 유관순, 이준, 김용환 선생 동상 등이 있다.

장충단공원

접근성 정보

  • 장애인 화장실
화장실
장애인용 화장실이 남녀 별도로 설치되었고 내부도 휠체어로 사용하기 편리하게 넓음 손잡이도 적정하게 설치되어 이용이 편리함
지체장애 기타
공원이 새로 조성되면서 화장실이 깨끗하고 편리하게 신축되었음

지역 안 위치

중구 관광지 68곳 중 시민공원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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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