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순의사 동상

문화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수변공원길 18 (삼천동)

춘천시청 녹지정원과 033-250-3128

가까운 역·정류장

  • 춘천역 (경춘선) · 직선거리 1.5km
  • 남춘천역 (경춘선) · 직선거리 1.8km
  • 공지천의암공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69m
  • 시립청소년도서관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32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7-23 · 수집일: 정보 없음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에 있던 윤희순 의사 동상은 시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져 본래의 의미가 무색해짐에 따라 방문객이 많이 찾는 강원도 춘천시 공지천 의암공원으로 새로 자리를 잡았다. 옮겨진 동상은 의암 류인석 선생 동상 앞쪽에 설치되었다. 윤희순 의사는 의병장 류홍석 (의암 류인석 장군 6촌 형) 장군의 며느리로 춘천 남면에서 독립운동에 필요한 무기를 만들며 의병들을 지원했다. 안사람 의병가, 병정의 노래 등을 만들어 의병의 사기를 높이고 ‘안사람 의병단’을 만들어 여성 의병 활동을 장려했다. 1910년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뒤, 중국으로 망명 후 만주에서 군자금을 모으고 노학당을 건립하여 항일 독립운동가를 양성하기도 했다. 독립운동가인 시아버지와 남편의 죽음 뒤 두 아들과 독립운동을 이어가지만 큰아들이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고문당하다 숨을 거두자 아들의 참담한 죽음을 접한 그녀는 곡기마저 끓고 ‘해주윤씨 일생록’을 지어 그간의 삶을 기록한다. 그리고 아들이 죽은 지 열하루만인 1935년 8월 1일 향년 76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일생을 여인의 몸으로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한 그녀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후세에게 민족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이 동상을 건립하였으며 윤희순 의사가 남긴 의병가사집은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에 보관 중이고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윤희순의사 동상

접근성 정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주차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있음(춘천시립도서관)_무장애 편의시설
화장실
장애인용화장실 있음

지역 안 위치

춘천시 관광지 108곳 중 동상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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