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대 철도공원

자연 ·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608 (공릉동)

서울의 마지막 간이역이던 옛 화랑대역이 화랑대 철도공원으로 재탄생했다. 1939년 경춘선 개통 후 2010년 운행이 중단된 경춘선 철로구간을 공원으로 꾸민 곳으로, 기존 폐선을 걷어내지 않고 그대로 살려 옛 경춘선의 추억도 살리고 산책로도 제공하는 낭만적인 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다. 폐노선에는 1950년대의 미카열차와 협궤열차, 그리고 체코와 일본 히로시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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