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사
안양
역사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31번길 103 (석수동)
가까운 역·정류장
- 관악역 (경부선) · 직선거리 1.3km
- 안양예술공원종점.갈메산기도원입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28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6-18 · 수집일: 정보 없음
유모차 대여 없음
안양사에는 고려 태조 왕건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다. 왕건이 아직 고려를 세우기 전 금주(지금의 시흥)와 과주(지금의 과천)을 점령하러 가던 중 삼성산을 지나게 되었는데, 난데없이 산꼭대기에 오색구름이 피어올라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그때 홀연히 나타난 능정이라는 스님이 ‘오색구름이 사방에서 지켜주니 필시 새로운 나라가 들어선다’며 ‘이곳에 절을 짓고 안양사라 칭하면 후대까지 태평성대를 이룬다’고 말했다. 왕건이 이를 듣고 세운 절이 바로 안양사라는 이야기다. 10세기 초에 창건해 16세기까지 존재했던 원래의 안양사는 현재 안양박물관과 김중업건축박물관이 있는 중초사터에 자리하고 있었다. 지금의 안양사는 6·25전쟁 이후 삼성산 안쪽에 새로운 터를 잡아 옛 안양사를 기리는 형태로 재창건한 사찰이다. (출처 : 안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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