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규루 및 관풍헌

역사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중앙로 61

033-370-2140

가까운 역·정류장

  • 관풍헌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4m
  • 법원입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42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요금 (무료)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5-27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관풍헌은 조선시대 지방의 업무를 처리하던 관청건물로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의 건물과 부속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는 조계종 보덕사에서 포교당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곳에서 약 50m 정도 떨어진 곳에 자규루라는 누각이 있다. 자규루는 단종(재위 1452∼1455)이 세조(재위 1455∼1468)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되었을 때 잠시 지내던 곳이다. 단종은 이 누각에 자주 올라가 자규시를 지었다고 한다. 자규란 피를 토하면서 구슬피 운다고 하는 소쩍새를 가리키는 말로 자신의 처지를 견주어 지은 것이다. 원래는 세종 10년(1428) 군수 신권근에 의해 지어져 ‘매죽루’라 불렸으나 단종의 자규시가 너무 슬퍼 누각이름을 매죽루에서 자규루로 바꿨다고 한다. 그 후 많이 퇴락해 민가가 들어섰는데, 정조 15년(1791) 강원도 관찰사 윤사국이 이곳을 돌아다니다 그 터를 찾아 복원하였다. (출처 : 국가유산청)

자규루 및 관풍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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