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륜사

인천

역사 ·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70번길 40-18 (동춘동)

032-832-1133

가까운 역·정류장

  • 송도역 (수인선) · 직선거리 1.5km
  • 연수역 (수인선) · 직선거리 1.7km
  • 복지회관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18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요금 (무료)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5-23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에 있는 흥륜사는 고려 시대 나옹화상이 절을 짓고 경관이 수려해 청량사라 이름 지은 것에서 유래된다. 청량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340여 년의 세월 동안은 빈터로 남아 있었다. 이후 1927년 진명대사가 절을 짓고 인명사라고 부른 후, 1966에 법륜 종사가 주지로 부임하여 사찰을 크게 중흥시킨 후 절의 이름을 흥륜사로 바꾸었다. 흥륜사는 부처님의 진리를 널리 전해 국가와 국민을 부흥시킨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옛 건물을 헐고 새로운 건물 8동을 세웠는데, 대웅전 내에는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셨고, 목조 천수천안관음보살상, 목조 후불탱화, 아미타불, 신중탱화, 옥외 미륵대불, 세계 최초 청동 석가대탑 등을 소장하고 있다. 한국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국제선원, 봉안당 등을 갖추어 한국 전통문화를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사찰이다. 이 외에도 돌로 만든 백팔계단을 올라 경내에 들어서면 확 트인 서해바다가 펼쳐지는데 인천대교를 끼고 해가 넘어가는 낙조 풍경이 일품이다.

흥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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