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근대미술관
문화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30 (장미동)
가까운 역·정류장
- 근대역사박물관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0m
- 백년광장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12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군산근대미술관 개별권]
- - 성인 500원
- - 청소년, 군인 300원
- - 어린이 200원
- [통합권]인근 전시장(박물관+미술관+건축관+위봉함)
- - 성인 3,000원
- - 청소년, 군인 2,000원
- - 어린이 1,000원
- 이용시간
- 09:00∼18:0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5-07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18은행은 일본 나가사키에 본사를 두고 있던 은행으로, 숫자 18은 은행 설립인가 순서를 의미한다. 군산지점은 조선에서 7번째 지점으로 1907년에 설립되었다. 군산의 18은행은 주 업무가 무역에 따른 대부업이 주종을 이루었다. 군산 내항에 인접한 이곳 장미동에는 일제강점기의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많이 모여 있었다. 일본 제 18은행 군산지점은 순종 원년(1907년)에 처음 개설되었으며, 식민지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일본인들은 이 은행의 자본으로 조선인의 토지를 사들였고, 그 토지에서 생산된 쌀을 일본에 팔아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이 건물은 1936년 조선 식산은행에 매각되었으며, 1938년에는 조선미곡창고 주식회사(훗날 대한통운)로 주인이 바뀌었다. 이 건물은 영업장으로 사용하던 본관과 사무동과 금고로 사용했던 부속 건물 2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관이 목조 건물이었기 때문에 금고는 별개의 벽돌 건물로 지어서 본관 후문을 통해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광복후 대한통운 지점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2008년 2월 28일 등록문화재 지정 이후 보수·복원을 통하여 군산 근대미술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술관은 본관 건물과 금고동 건물로 나뉜다. 본관건물에는 일제수탈사 사진전, 18은행 건물역사전시실, 18은행 보수과정 전시실이, 금고동 건물에는 일제강점기 금고전시, 안중근여순감옥 재현 전시장이 있다.

접근성 정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8대/군산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
- 대중교통
- 군산시외버스터미널 11번 버스
- 접근로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완만함)
- 출입통로
- 주 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자동문)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입구에 위치)
- 영유아 가족 기타
- 장애인 화장실 내 기저귀교환대 설치
지역 안 위치
군산시 관광지 93곳 중 기타산업관광지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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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건축관 (구)조선은행군산지점 · 13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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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