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배티 성지
역사 ·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배티로 663-13
가까운 역·정류장
- 양백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97m
- 배티성지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2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정보 없음
- 이용시간
- 09:00~18:0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50대)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4-07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진천군 백곡면 양백리 노고산 아래 위치한 배티성지는 많은 순교자의 종교 정신을 기리고 기도하는 장소와 피정의 집으로 활용되었으나 현재는 십자가와 묵주만이 남아 천주교 박해의 정도를 가늠케 한다. 배티라는 말의 유래를 살피자면 동네 어귀에 배나무가 많은 배나무 고개라서 이치라는 말이 생겨났고 이것이 순수한 우리말로 배티라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다른 설로는 조선 영조 때 이인좌가 난을 일으켰을 때 백곡을 지나다 이 마을 노인 이순곤이 이끄는 주민에게 패한 뒤 다시 안성 쪽으로 향하다 오명황이 이끄는 관군에게 진압 패전하였다는 데서 패치라 불렸고 훗날 바뀌었다는 설도 있다. 1870년부터 다시 신앙이 싹터 1884년에는 선교사들이 진천에 배티, 삼박골, 용진골, 새울, 굴티 등 5곳에 공소를 설정하게 되었으며 1890년에는 배티 공소에 ‘교리 학교’가 세워지기도 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때 신자들이 하나, 둘 떠나 배티에는 신자들이 생업을 영위하던 옹기점과 무명 순교자의 묘 만이 남아있었다. 이곳은 최양업 신부님의 사목 중심지였고 최초의 조선 대목구 신학교였으며 박해기에 신자들의 교우촌이었던 곳으로 지금은 천주교 성지로서 많은 사람이 찾고 있으며 천주교 신자들의 순례의 길을 걸으며 마음의 평안과 안식을 얻어 가기 좋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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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