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뉴지엄
문화 ·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124
가까운 역·정류장
- 흑석(중앙대입구)역 (서울 도시철도 9호선) · 직선거리 433m
- 동작(현충원)역 (4호선·서울 도시철도 9호선) · 직선거리 1.1km
- 비계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61m
- 흑석동주민센터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68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역사기념관] 1,000원
- ※ 무료 : 기초생활수급자(수급자 증명서 지참 필수)
- ※ 50% 할인 : 장애인 / 국가유공자(신분증 지참 필수)
- [미디어 체험관] 10,000원
- 이용시간
- 10:00~18:00 (입장마감 17:3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4-01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조선일보는 1920년 창간된 조선일보 100여 년 역사의 발자취를 한눈에 정리하고, 미디어 체험교육을 할 수 있는 뉴지엄(Newseum)을 개관했다. 뉴스(News)와 박물관(Museum)의 개념을 함께 아우른 공간으로, 2층의 미디어체험관과 3층의 조선일보 역사기념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기념관은 창간호를 비롯한 수많은 유물과 자료를 통해 조선일보의 역사를 보여준다. 한국 신문 발달사 교육장이자 조선일보가 이겨냈던 수많은 시련과 발전과정을 음미하게 해주는 의미 있는 전시공간이다. 그 시대의 사회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오늘날 뉴미디어의 지표가 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미디어 체험관은 미디어 스퀘어, 기자 연수실, AR 활용 취재현장, 방송 스튜디오, VR 뉴스센터, 뉴스 갤러리 등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어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신문, 방송의 제작 현장을 체험해 보며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기회를 갖게 했다. 신문과 방송, VR입체영상 등 첨당정보기술을 접목시킨 복합미디어체험관은 조선일보 뉴지엄이 국내 최초이다.

지역 안 위치
동작구 관광지 14곳 중 기타산업관광지 1곳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 울산광역시
- 넥슨컴퓨터박물관 · 제주특별자치도
- 처음처럼&새로 브랜드 체험관 · 강원특별자치도
- 부산영화체험박물관 · 부산광역시
- 고색뉴지엄 · 경기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