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석장승
역사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 192번지
가까운 역·정류장
- 당골.태백산국립공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7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3-31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태백산맥으로 오르는 길 양쪽에 서 있는 2기의 돌장승이다. 처음에는 북쪽으로 1.2㎞ 떨어진 미루둔지에 있었는데, 40여년 전 태백산 망경사로 옮겼다가 다시 1987년 태백문화원의 주관하에 지금의 자리에 복원한 것이다. 복원과정에서 처음에는 없었던 자연석을 장승의 받침돌로 깔고, 받침돌에 각각 천장[天將]과 지장[地將]이라 새겨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임을 표시하였다. 그러나 그 생김새가 일반 장승의 부리부리한 모습이라기보다는 온화하고 점잖은 모습이어서 문인석[文人石]이나 미륵상에 더 가까워 보인다. 지장의 주위에는 지금의 자리로 옮기면서 함께 세워놓은 솟대가 있는데, 꼭대기에 세 마리의 오리가 조각되어 있는 모습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영동지역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형태이다. 두 장승의 제작시기는 알 수 없으나, 하늘을 섬기는 천체신앙과 천신에게 제를 올리는 태백산 천제단과 관련하여 태백산신의 수호신상으로서의 구실을 하였고, 지장의 코가 많이 닳아있는 것으로 보아 마을 수호신의 대상이기도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지역 안 위치
태백시 관광지 46곳 중 불상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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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