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사
원주
역사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2006-19 (태장동)
가까운 역·정류장
- 태장중학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96m
- 동보렉스아파트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18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09:00~17:00
- ※ 방문 시 사전 문의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3-31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영천사(靈泉寺)는 강원도 원주시 태장 1동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영천사는 고려 시대의 고승 나옹 스님이 창건한 고찰로 처음에는 영전사(令傳寺)였으나 그 뒤 절 부근에서 신비로운 샘물이 솟는다고 하여 영천사로 하였다고 한다. 고려 말 혜근이 이 절에서 말년을 보냈으며, 그가 입적하고 난 뒤 1388년(고려 우왕 14)에 사리탑이 세워졌다. 조선 중기까지 원주 지방에서 가장 큰 절로 번창했으나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사세가 크게 기울었다. 1938년 박처사가 꿈을 꾸었는데, 부처가 절을 지으라고 하여 법당을 짓고 절 이름을 영천사로 바꿔 중창하였다. 1950년 6·25전쟁으로 절이 다시 불에 탔으며, 1958년 김종길이 대웅전을 중건하고 이후 선광 등이 불사를 계속 진행하여 오늘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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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