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큰엉곶
자연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청수리 956-6
가까운 역·정류장
- 산양 큰엉곶 입구[북]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6m
- 산양 큰엉곶 입구[남]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50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 대인 (만 19세 이상) 8,000원
- - 소인 (36개월~만 18세) 6,000원
- - 경로 (만 65세 이상) 6,000원
- ※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고
- 이용시간
- 09:30~18:00 (입장마감 17:00)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요금 (무료)
- 반려동물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무장애
- 장애인 화장실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3-18 · 수집일: 정보 없음
산양큰엉곶은 곶자왈 지대로서 제주 4대 곶자왈중 한경-안덕 곶자왈에 속해 있으며 평지가 아닌 숲을 뜻하고 크게 달구지길과 숲길로 나누어져 있다. 달구지길은 남녀노소뿐만 아니라 휠체어 및 유모차로도 탐방이 가능하며 동화 속 숲 속의 작은 마을을 구현하여 마녀의 집, 공주의 집, 난쟁이의 집, 숲 속의 기찻길, 새 둥지와 같은 포토존이 많이 있으며 소와 말이 달구지를 끌고 가는 제주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다. 숲길 탐방로는 곶자왈의 원시림을 깊이 즐길 수 있으며 총 3.5km의 길로 다양한 식생과 독특한 생태계가 형성되어 있다. 3.5km에 달하는 생태숲길은 마치 동화나라로 초대받은 기분이 든다. 박공지붕의 통나무집, 조릿대로 엮은 집채만 한 새 둥지, 다람쥐 바퀴 모양의 그네, 곶자왈 속 작은 기찻길 등 자연과 하나 된 포토존에 눈을 뗄 수 없다. 달구지길은 나무로 둘러싸인 숲길을 유모차와 휠체어도 다닐 수 있는 무장애 길이다. 걷다가 만나는 소달구지와 말달구지는 산양큰엉곶만의 매력이다. 책에서만 만나던 황소와 제주 조랑말을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음에 아이들은 반가워한다. 소달구지와 말달구지는 직접 탑승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먹이 주기와 꽃 팔지 만들기, 키즈 가드닝, 식물 옮겨심기 등 체험학습도 다양하게 진행 중이다. 숲길 탐방로는 원시림을 깊이 즐기고 싶은 올레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한 사람씩 걸을 수 있는 호젓한 숲길은 자연 친화적으로 정비되어 있어 오롯이 자연을 느끼며 감성적 그리움에 빠져들기 좋다. 계절마다 다른 식물과 꽃들이 각각의 향기로 코끝을 자극하는 곳이다. 화산 활동으로 인한 다양한 식생과 독특한 생태계는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숯을 생산했던 숯가마터와 4.3 당시 마을 사람들이 피신했던 궤(굴)도 볼 수 있어 제주의 아픔까지 느낄 수 있는 숲길이다.
접근성 정보
- 장애인 화장실
- 접근로
-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출입통로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지체장애 기타
- 유모차와 휠체어 진입 이동 가능한 산책로 있음(달구지길)
- 점자블록
- 점자블록 있음(주요시설 앞)_시각장애인 편의시설
지역 안 위치
제주시 관광지 309곳 중 숲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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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