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해물탕거리

문화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589

인천 관광안내소 032-832-3031

가까운 역·정류장

  • 부평역 (경인선·인천지하철 1호선) · 직선거리 559m
  • 부평시장역 (인천지하철 1호선) · 직선거리 672m
  • 해물탕거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m
  • 시장로터리(중앙철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78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요금 (무료)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3-17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부평 해물탕거리에는 해물탕 전문점들이 모여 있다. 삼삼오오 무리 지어 문을 연 해물탕거리는 매일 아침이면 싱싱한 해산물을 담은 트럭이 영업을 알린다. 1980년대 초 전 3곳으로 시작한 해물탕거리가 현재는 10여 곳으로 늘어나 성업 중이다. 바지락, 소라, 조개류, 낙지, 굴, 홍합, 새우, 주꾸미, 꽃게 등 다양한 해물과 함께 미나리와 콩나물의 향이 어울려 한 상 차려진다. 집집마다 진하고 깊은 육수의 맛이 조금씩 다르다. 어떤 집은 칼칼하고 얼큰한가 하면 어떤 집은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의 맛을 자랑한다. 미나리와 콩나물은 그 향만 우러날 정도로 조금 들어가고 해물이 대부분이다. 또한 아귀찜, 꽃게찜, 꽃게탕 등 싱싱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한 찜과 탕도 취급하고 있다. 80년대 역시 지금처럼 차가 많아 길이 막히지 않을 때는 서울 손님이 현지 손님보다 더 많을 정도로 잘 알려진 해물탕 거리였다. 이곳의 해물이 신선한 이유는 매일 아침 가락동시장 등에서 재료를 사 오는데 또 주인만 아는 육수의 맛도 해물탕 맛의 비결이다. 맵게 먹고 싶은 사람은 음식을 주문할 때 맵게 해달라고 말하면 되고 해물류의 탕과 찜이 전문이며 어떤 집은 해물과 누룽지탕을 혼합한 ‘해물 누룽지탕’ 등을 개발해 새로운 입맛에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부평 해물탕거리

접근성 정보

접근로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출입통로
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_무장애 편의시설
보조견 동반
동반가능_시각장애인 편의시설

지역 안 위치

부평구 관광지 15곳 중 골목길, 문화거리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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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