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읍성
역사 ·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수양공원길 51
가까운 역·정류장
- 사천초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42m
- 구.읍사무소/장난감은행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56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3-17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선인리 일대에 있는 사천읍성은 돌과 흙으로 쌓은 성곽으로, 약 1.5㎞의 둘레 중 현재는 3개 부근 약 300m의 성곽이 남아있다. 사천의 옛 이름이 사물(史勿), 사수(泗水), 동성(東城) 등이었는데 조선 태종 때부터 사천이라 하였다. 세종 24년(1442)에 병조참판 신인손이 왕명에 의해 쌓았다고 전해지며, 이곳에 돌로 성을 쌓기 시작하여 3년 후(1445)에 완성시켰다. 이로부터 4년 뒤 관청을 짓고 읍을 옮겼다고 한다. 처음의 기록에는 성 둘레 3,105척, 성벽의 높이 10.5∼11.5척, 성문과 옹성이 각 3곳이라 되어있고, 그 후의 기록에는 성둘레 5,015척, 성벽의 높이 15척, 성문과 옹성이 각 3곳이라 되어있어 후에 증축하였음을 알 수 있다. 본래 백성을 보호하고 왜구를 방어하기 위하여 쌓았다고 전해지는데,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많은 수모가 있었다. 특히 선조 32년(1598) 정기룡 장군이 이끄는 조선군과 명나라 원군이 연합하여 이 성을 탈환하기 위해 혈전을 벌여 왜적을 몰아냈다 한다. 현재 성 안에는 충혼탑, 수양루, 활을 쏘는 관덕정이 있는 산성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가 되고 있다.
접근성 정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주차
- 지상에 2면, 출입구까지 아스팔트 바닥으로 이동하여 공원 진입 가능
- 출입통로
- 문 없음
- 화장실
- 수양공원 관리동 건물에 있음슬라이딩 문손잡이, 비상 호출벨 있음
- 점자블록
- 점자블록 있음
- 오디오가이드
- 음성 안내 서비스
- 점자 홍보물
- 화장실 출입문 앞 점자표지판, 촉지도식 점자 안내판
- 영유아 가족 기타
- 어린이 공원 있음
지역 안 위치
사천시 관광지 62곳 중 성ㆍ산성ㆍ성곽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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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