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장 전망대
문화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5길 51 (창신동)
가까운 역·정류장
- 창신역 (6호선) · 직선거리 359m
- 동묘앞역 (1·6호선) · 직선거리 705m
- 낙산삼거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36m
- 창신3동주민센터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14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카페낙타 이용 시 무료
- 이용시간
- - 화요일~목요일 / 일요일 10:00~20:00
- - 금요일~토요일 10:00~22:0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엘리베이터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3-14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채석장 전망대는 창신동 채석장 정상에 지어졌으며 도시와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이다. 한양도성 낙산 자락에 있는 창신동에는 채석장이 있었다. 채석장 일대는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와 옛 서울역, 한국은행 등의 건물들이 지어지고 있어서 건물에 사용될 외장재 석재가 필요했다. 그래서 운송하기에도 가깝고 질 좋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낙산은 건축에 필요한 재료를 공급하기에 좋은 위치였다. 산의 단면을 뚝 잘라낸 듯한 수직 절벽과 잘린 땅이 이곳 창신동 낙산에 남아있는 이유는 이 시기 수탈의 흔적이다. 한국 전쟁 이후 채석장 사용은 중단되었고 이주민과 피란민이 모여 마을을 이루었다. 마을 위로 이어지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길쭉한 직사각형 건물이 나타나는데 이 건물이 채석장 전망대이다. 2019년 11월 채석장 상부에 문을 연 창신숭인 채석장 전망대는 시야에 걸리는 것이 없이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보인다. 2층은 실내로 커피숍(카페 낙타)이 있다. 계단이 없이 엘리베이터로만 올라갈 수 있다. 유리창으로 외부 풍경을 볼 수 있다. 3층은 실외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서울 도심의 풍경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해가 질 무렵이면 노을과 함께 펼쳐지는 멋진 야경이 한참을 이곳에 머무르게 한다.
접근성 정보
- 엘리베이터
- 접근로
-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출입통로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엘리베이터
- 엘리베이터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지역 안 위치
종로구 관광지 151곳 중 타워 / 전망대 2곳
같은 분류 가까운 곳
- 북촌전망대 · 2.6km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