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인정문
역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가까운 역·정류장
- 안국역 (3호선) · 직선거리 561m
- 종로3가(탑골공원)역 (5호선) · 직선거리 698m
- 창덕궁.돈화문국악당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52m
- 창덕궁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66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전각관람] 3,000원
- [후원관람]
- - 대인 5,000원
- - 소인 2,500원
- - 경로 5,000원
- ※ 후원관람 시 전각관람권도 필수로 구매 요망
- 이용시간
- [2월~5월] 09:00~18:00 (입장마감 17:00)
- [6월~8월] 09:00~18:30 (입장마감 17:30)
- [9월~10월] 09:00~18:00 (입장마감 17:00)
- [11월~1월] 09:00~17:30 (입장마감 16:3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 단, 정기휴일이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는 개방하며, 그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이 정기휴일
-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유모차 · 수유실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3-13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인정문(仁政門)은 창덕궁의 정전인 인정전의 정문이다. 인정문은 왕의 장례(국장)가 있을 때 다음 왕의 즉위식을 치렀던 곳으로 효종, 현종, 숙종, 영조, 순조, 철종, 고종 등 조선왕조의 여러 임금이 이곳에서 즉위식을 거행하고 왕위에 올랐다. 건물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건물 안쪽 천장은 천장 재료가 훤히 보이는 연등천장이며, 단청은 가장 소박하게 꾸몄다. 왕위를 이어받는 의식이 거행되던 곳으로, 정전인 인정전과 함께 조선왕조 궁궐의 위엄과 격식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건축물이다.
접근성 정보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유모차
- 수유실
-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2대,금호문)_무장애 편의시설
- 접근로
- 인정문에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 휠체어
- 대여가능(무료,6대)
- 출입통로
-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통과 가능함
- 화장실
-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낙선재 공중화장실(경사로))
- 보조견 동반
- 동반가능
- 오디오가이드
- 음성안내기 대여가능(유료,신분증필요)
- 유모차
- 대여가능(무료,24개월이하,10대)
- 수유실
- 수유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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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