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양정
역사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서로 237
가까운 역·정류장
- 신흥중고등학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8m
- 다가교서문교회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42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정보 없음
- 이용시간
- 06:00~18:00
- 쉬는 날
- 연중무휴 (행사에 따라 상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3-05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천양정은 조선시대 한량들이 활쏘기 연습을 위해 활터에 세운 것이다. 숙종 38년(1712)에 다가천 서쪽 냇가에 세웠으나 얼마 후 홍수로 떠내려 가버렸다. 그 뒤 경종 2년(1722)에 다가산 밑에 다가정(多佳亭)이란 정자를 짓고 활터로 사용했다. 순조 30년(1830)에는 이곳에 또 다른 정자를 세우고 옛 이름을 따서 천양정이라 했다. 이후 북향인 다가정은 젊은 한량들 전용으로, 아늑한 골짜기에 남향으로 자리 잡은 천양정은 주로 노인층이 사용하게 되었다. ‘천양(穿楊)’이란 뜻은 버들잎을 화살로 꿰뚫는다는 것으로, 신묘한 활 솜씨로 이름 높았던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지역 안 위치
전주시 완산구 관광지 52곳 중 기타역사유적지 3곳
같은 분류 가까운 곳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