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사당
역사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요천로 1447 (천거동)
가까운 역·정류장
- 추어삼거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13m
- 남원초교앞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16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개인]
- - 어른 4,000원
- - 청소년, 군인 2,000원
- - 어린이 1,500원
- [단체(20인 이상), 초중고(15인 이상)]
- - 어른 2,500원
- - 청소년, 군인 1,500원
- - 어린이 1,000원
- ※ 무료 : 5세 이하, 65세 이상, 남원시민, 관내 초중고 현장학습,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동반 1인), 등
- 이용시간
- [하절기(4월~10월)]
- - 유료 개장08:00~18:00
- - 무료개장 18:00~21
- [동절기(11월~3월)]
- - 유료 개장 08:00~18:00
- - 무료개장 18:00~20:00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3-05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춘향사당은 춘향의 임 향한 일편단심을 기리기 위해 1931년에 건립된 사당으로, 광한루의 동쪽, 절개를 상징하는 대나무 숲 속에 있다. 사당의 중앙에는 열녀춘향사라는 현판이 있고, 안에는 춘향의 영정이 안치되어 있으며, 이 사당에서 축원을 빌면 백년가약이 이루어진다고 하여 참배객이 늘고 있다. 최초 영정은 진주사람 강주수가 그려 기증하고, 1939년 가을에 이당 김은호가 그린 영정을 나란히 봉안하였으나 6.25중에 훼손되어 1961년 기증받은 이당 김은호 화백이 그린 춘향의 영정이 현재까지 봉안되고 있다. 춘향사당은 1931년 일제강점기에 남원의 유지들이 주축이 되어 권번의 기생들과 힘을 합하여 민족의식 고취와 춘향의 절개를 이어받고자 설립하고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 해마다 5월 5일에는 춘향제가 성대히 열린다.
접근성 정보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휠체어
- 휠체어 대여 가능함
- 화장실
- 전용화장실 있음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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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