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사 모과나무
자연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270
- 요금
- 정보 없음
- 이용시간
- [하절기(4월~10월)] 07:00~18:00
- [동절기(11월~3월)] 07:00~17:00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1-26 · 수집일: 정보 없음
강천사 모과나무는 강천사로 길목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모과나무이다. 높이 19m, 둘레 3.1m로 높이 50㎝ 정도에서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한 가지는 뻗어서 다시 두 가지로 나뉘고, 다른 한 가지는 1m 정도에서 네 가지와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자란다. 모과나무를 강천사에 머물던 스님이 심었다는 설과 조선 후기 순창 출신의 실학자인 신경준이 심었다는 설이 함께 전해진다. 지금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으며, 모과나무의 왼쪽으로는 단풍나무가 오른쪽에는 양치식물인 고사리류가 자라고 있다.

지역 안 위치
순창군 관광지 49곳 중 희귀동.식물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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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