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역사박물관

문화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다길 27 (청파동2가)

식민지역사박물관 02-2139-0427

가까운 역·정류장

  • 숙대입구(갈월)역 (4호선) · 직선거리 476m
  • 남영역 (경부선) · 직선거리 692m
  • 숙명여대도서관앞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10m
  • 숙명여대정문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36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10:30~18:00 (입장 마감 17:30)
쉬는 날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노동절
주차
정보 없음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8-12 · 수집일: 정보 없음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일본 제국주의 침탈의 역사와 그에 부역한 친일파의 죄상, 빛나는 항일 투쟁의 역사를 기록하고 전시하는 최초의 일제강점기 전문 역사 박물관이다. 이 소중한 역사문화공간은 해외 동포를 포함한 수많은 시민들의 성금과 기증 자료에 힘입어 마련되었다. 이곳은 총 5층 건물로 1층은 전시, 뮤지엄숍, 이벤트홀 등 복합문화공간이고 2층은 기록 영상을 관람할 수 있고 식민지 생활상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3층은 민족문제연구소와 4층은 자료실, 5층은 강의실로 사용한다. 또한 옥상에는 남산과 용산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 있다.

식민지역사박물관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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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