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포역사갤러리
문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영산3길 17 (영산동)
가까운 역·정류장
- 홍어의거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7m
- 선창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65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10:00~17:00 (준비시간 12:00~13:0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정보 없음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6-30 · 수집일: 정보 없음
나주 영산이란 지명은 원래 흑산도에 설치되었던 현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신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고려 말엽에 일본 해적질의 노략질을 피해 흑산도 사람들이 남포강가에 피난 와서 살았기에 이곳을 흑산도 영산현의 이름을 따서 영산현이라 불렀다고 전한다. 이후 영사창 앞을 흐르는 강이라 하여 영산강 또는 영강이라 부르게 되었고 영산포라는 지명은 포구의 이름으로 사용되었으나 일제 강점기인 1937년 영산면이 읍으로 승격될 때 행정지명 영산포읍으로 확정되었다. 나주 영산포에는 목포 개항과 동시에 1900년대 초반부터 일본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여 그 당시 인구의 3분의 1이 일본인이었다고 한다. 이러한 역사를 품고 있는 영상포역사갤러리는 영산포 홍어거리에 위치해 있는데 주변의 풍경은 시간이 멈춘 듯 오래된 목조건물들이 자리 잡고 있다. 영산포에는 근대건축물들이 자리하고 있는데 동양척식주식회사 문서고, 조선식산은행 건물, 쿠로즈미 이타로 저택이 대표적이다. 그중 조선식산은행 건물을 나주시가 매입하여 영산포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 갤러리로 조성하였다. 영산포 등대와 오일장, 우시장 등 과거 영산포의 변천 과정을 흑백사진을 통해 느낄 수 있고 영산포의 전통 음식과 문화를 모형과 실물로 전시하였다. 문화해설사가 상주하여 있으므로 영산포와 전시 자료에 대한 의미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지역 안 위치
나주시 문화시설 11곳 중 박물관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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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