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즈 (FEZH)

문화 ·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11길 41 (한남동)

02-6956-5547

가까운 역·정류장

  • 한강진역 (6호선) · 직선거리 443m
  • 이태원역 (6호선) · 직선거리 654m
  • 한남동주민센터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77m
  • 제일기획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94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매장별 상이
이용시간
- 화~토 11:00~24:00- 일요일 11:00~18:00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설·추석 연휴
주차
정보 없음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4-06 · 수집일: 정보 없음

페즈의 전면 입구에는 'D-SQUARE'가 위치해 있다. 도로와 같은 레벨로 설계되어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초대하는 공간이다. 동네 주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지나가다 잠시 쉬어가거나, 외지인도 가볍게 들러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광장이다. 내부에는 카페 'MINA & PAUL'이 자리하고 있다. 개방된 형태로 탁 트인 야외 공간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고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카페에서 건물 안으로 더 들어가면 파란색 고양이가 그려진 문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재즈바 'BLUE CAT'이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운영했던 재즈바 ‘Peter Cat’에서 영감을 받은 ‘BLUE CAT’은 재즈와 블루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블루 노트(Blue Note) 코드, 그리고 재즈의 대표 색인 블루에서 착안해 이름을 지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떠오르는 소장품들이 있어 책을 읽거나 노래를 들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페즈의 가장 높은 층에는 'CASA DEL AGUA'가 있다. 스페인어로 ‘물의 집’이라는 뜻으로, 한글로는 ‘까사델아구아’라 부른다. 외부에서 바라보면 마치 수면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이며, 로고에는 잔잔한 물 위로 바람이 불며 윤슬이 흩어지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는 ‘잡히지 않는 마음’을 바람에 실어 보내고, 스스로를 찾아가는 공간이 되고자 하는 바람을 상징한다

페즈 (FEZH)

지역 안 위치

용산구 문화시설 37곳 중 기타문화시설 2곳

용산구 둘러보기

같은 분류 가까운 곳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