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미술관

문화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33 (서귀동)

064-760-3567

가까운 역·정류장

  • 솔동산입구[북]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87m
  • 솔동산입구[남]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95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정보 없음
이용시간
09:30~17:30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주차
주차요금: 무료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엘리베이터 · 장애인 화장실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3-05 · 수집일: 정보 없음

이중섭 미술관은 천재 화가 이중섭의 창작 열의와 불멸의 예술성을 후대에 기리고자 건립된 전시관이다. 2002년 이중섭 전시관으로 개관하여 2004년 제1종 미술관으로 등록되었다. 이중섭 화백은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월부터 서귀포시 서귀동 512-1번지의 작은 셋방에서 일본인 아내, 두 아들과 1년 남짓 머물며 지금까지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대부분의 그림을 그려냈다. 전쟁 피난민으로서 일시적인 체류였지만 힘들고 불우한 그의 일생 중 그래도 가장 안정적인 시기로 뛰어난 작품을 그려낼 수 있었다. 이러한 중요성 때문에 서귀포시에서는 이중섭이 살던 집을 복원해 이중섭 기념관을 짓고 집 앞 거리를 ‘이중섭 거리’로 지정했다. 이중섭 거리에는 피난 당시 거주했던 집이 원형 그대로 복원되어 있으며, 초가 뒤편으로 생전에 그렸던 그림을 전시한 ‘이중섭 미술관’이 있다. 이중섭 화가의 작품들은 가나아트센터 대표 이호재씨가 서귀포시에 기증한 것으로 이중섭 원화 작품 8점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근현대 화가의 작품 52점 등 모두 60점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이중섭 미술관

접근성 정보

  • 엘리베이터
  • 장애인 화장실
접근로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출입통로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수동문)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있음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공사 중이라 폐쇄

지역 안 위치

서귀포시 문화시설 46곳 중 기념관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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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