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월드프렌즈빌리지
문화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주천면 다래골길 53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6:30)
- 쉬는 날
- 매주 토·일요일 휴무
- 매주 토요일~일요일
- 주차
- 정보 없음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3-05 · 수집일: 정보 없음
KOICA 월드프렌즈빌리지는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에 위치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원조기관 KOICA의 해외봉사단 교육 기관 영월글로벌인재교육원에 부속된 월드프렌즈 빌리지는 KOICA 파견국 및 협력국 국가들의 문화를 전시관람(도슨트)과 의상체험, 악기 체험 등을 통해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공공 전시체험관이다. 중앙아시아관에서는 실크로드의 상업중심지였던 중앙아시아의 상인과 낙타들의 이야기와 우즈베키스탄의 생활,전통의상, 악기 및 공예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서남아시아관에서는 히말라야의 인사말 ‘너머스떼’를 배우면서, 네팔의 역사와 신들의 이야기 ‘티카’와 신비한 소리가 나는 ‘싱잉볼’체험, 불교 경문이 새겨져 있는 ‘마니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동북아시아관은 광활한 초원과 유목민의 문화가 살아 있는 몽골에서는 유목 생활이 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며 발전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전통 가옥인 게르를 만들기 위한 ‘어니슨’게임 체험과 ‘샤가이’게임, 그리고 전통의상 ‘델’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동남아시아관에서는 황금빛으로 물든 미얀마의 불교문화를 체험하고 일상복인 론지를 입어 볼 수 있다. 미얀마의 전통 있는 수공예 우산인 ‘파테인’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자연 선크림 ‘타나카’도 체험할 수 있다. 아프리카관은 적도를 가로지르는 다양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이를 통해 기후 변화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생각해볼 수 있으며 르웬조리 국립공원과 빅토리아 호수의 웅장한 자연을 경험하고 다양한 악기를 체험할 수 있다. 개발협력관에서는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 역사를 돌아보고, 개발도상국을 돕기 위한 국제사회의 다양한 협력 활동을 알아볼 수 있다. 대한민국이 한때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원조를 제공하는 나라로 성장한 과정과, 코이카가 수행하는 국제개발협력 활동을 알수 있다.
지역 안 위치
영월군 문화시설 20곳 중 전시관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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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