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현대
문화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4 (사간동)
가까운 역·정류장
- 안국역 (3호선) · 직선거리 504m
- 경복궁(정부서울청사)역 (3호선) · 직선거리 575m
- 경복궁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60m
- 법련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83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일부 특별 전시의 경우 유료 관람
- 이용시간
- 10:00~18:0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정보 없음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엘리베이터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8-19 · 수집일: 정보 없음
유모차 대여 없음
갤러리 현대는 종로구 인사동에 ‘현대화랑’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여 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장욱진, 변관식, 천경자, 이응로, 남관, 백남준 등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을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당시 전문적으로 미술품을 거래하는 화랑이 없었던 국내에서 전시공간을 갖추고 한국 전통화는 물론 현대미술까지 다루는 최초의 전문 화랑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장을 열기 시작했다. 또한 현대화랑은 1973년 9월 전문 미술잡지인 『화랑』을 창간하여 20여 년간 발행하면서 한국 미술계의 정보를 전달하고 미술 저널리즘의 활성화에 기여하며 미술 애호가의 인식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담당했다. 1980년대에 들어 후앙 미로전을 시작으로 마르크 샤갈, 헨리 무어의 작품을 국내에 선보여 본격적인 외국 작가의 전시를 국내에 소개하고 소토, 크리스토, 플럭서스의 정신 등의 전시를 비롯해 1997년의 바스키아 전시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외국 작가의 전시를 열었으며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87 시카고 엑스포에 참가하고, 이후 바젤 아트페어, 쾰른 아트페어, 파리의 FIAC, L.A 아트페어, 일본의 NICAF 등 국제 아트페어에 참가하여 현대미술의 세계적 흐름을 살피는 동시에 한국 작가들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1987년 20년간의 역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전시공간을 지어 ‘갤러리현대’를 개관하였다. 지하층, 지상층, 연건평 300평 규모의 갤러리로 지하 전시장은 젊은 작가를 위한 실험적 공간으로 좀 더 개방적인 성격을 취하고 1층과 2층 전시공간은 중견 이상의 원로화가의 기획 전시를 위해 설계되며 3층은 상설전시관으로 공간의 성격을 구분하였다. 맨 위층에는 벽면 전체가 유리창인 카페 Pavilion을 두어 관람 후 경복궁과 인왕산, 북악산을 보며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접근성 정보
- 엘리베이터
- 접근로
-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신관)
- 출입통로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수동문)
- 엘리베이터
- 엘리베이터 있음
지역 안 위치
종로구 문화시설 156곳 중 미술관/화랑 60곳
같은 분류 가까운 곳
- 금호미술관 · 18m
- 갤러리미르 · 8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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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