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박물관
문화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일민미술관 5, 6층
가까운 역·정류장
- 광화문(세종문화회관)역 (5호선) · 직선거리 219m
- 종각역 (1호선) · 직선거리 483m
- 광화문역(중)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3m
- 광화문역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5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개인]
- - 일반 4,000원
- - 청소년, 대학생 3,000원
- [단체예약]
- - 일반 3,000원
- - 청소년, 대학생 2,500원
- 이용시간
- 화요일~일요일 10:00~18:30 (매표 마감 18:0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 봄과 가을의 경우, 3월, 9월 첫째 주 화요일~일요일 정기 휴관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주차요금: 동아미디어센터 지하주차장 1시간 무료 / 1시간 이후 10분당 1,000원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엘리베이터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2-12 · 수집일: 정보 없음
신문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창간(1883) 이래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기의 경계를 지나던 2000년 동아일보사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성찰하고 그 교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개관했다. 세계적으로 신문 박물관은 1931년 독일 아헨시에 세워진 국제신문박물관을 비롯하여 미국 워싱턴의 뉴지엄, 일본 요코하마의 일본신문박물관 등 손에 꼽을 정도이며, 유구한 언론의 역사를 가진 선진 각국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박물관이다. 신문은 역사의 그릇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날그날의 역사가 숨 쉬고 있다. 따라서 시대와 함께 명멸과 성쇠를 거듭했던 신문의 과거와 현재를 모아놓은 신문박물관은 축소된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은 신문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한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언론발달사에 한 획을 긋는 작업이라는 언론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박물관의 지평을 확장하는 문화사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접근성 정보
- 엘리베이터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동아일보 건물 지하1층)_무장애 편의시설
- 접근로
- 출입구까지 단차 없이 연결 됨
- 출입통로
- 주출입구는 무단차로 휠체어 접근 가능함
- 엘리베이터
- 엘리베이터 있음
- 화장실
-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3층,남여화장실 안)
- 지체장애 기타
- 5층과 6층이 박물관이나 승강기는 5층까지밖에 운행하지 않으며 6층은 계단으로 가야함(전시관 5층)
- 영유아 가족 기타
- 기저귀교환대 있음
지역 안 위치
종로구 문화시설 156곳 중 박물관 3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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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