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박물관

문화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일민미술관 5, 6층

02-2020-1880

가까운 역·정류장

  • 광화문(세종문화회관)역 (5호선) · 직선거리 219m
  • 종각역 (1호선) · 직선거리 483m
  • 광화문역(중)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3m
  • 광화문역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5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 [개인]
  • - 일반 4,000원
  • - 청소년, 대학생 3,000원
  • [단체예약]
  • - 일반 3,000원
  • - 청소년, 대학생 2,500원
이용시간
화요일~일요일 10:00~18:30 (매표 마감 18:00)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 봄과 가을의 경우, 3월, 9월 첫째 주 화요일~일요일 정기 휴관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주차요금: 동아미디어센터 지하주차장 1시간 무료 / 1시간 이후 10분당 1,000원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엘리베이터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2-12 · 수집일: 정보 없음

신문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창간(1883) 이래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기의 경계를 지나던 2000년 동아일보사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성찰하고 그 교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개관했다. 세계적으로 신문 박물관은 1931년 독일 아헨시에 세워진 국제신문박물관을 비롯하여 미국 워싱턴의 뉴지엄, 일본 요코하마의 일본신문박물관 등 손에 꼽을 정도이며, 유구한 언론의 역사를 가진 선진 각국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박물관이다. 신문은 역사의 그릇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날그날의 역사가 숨 쉬고 있다. 따라서 시대와 함께 명멸과 성쇠를 거듭했던 신문의 과거와 현재를 모아놓은 신문박물관은 축소된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은 신문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한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언론발달사에 한 획을 긋는 작업이라는 언론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박물관의 지평을 확장하는 문화사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신문박물관

접근성 정보

  • 엘리베이터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주차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동아일보 건물 지하1층)_무장애 편의시설
접근로
출입구까지 단차 없이 연결 됨
출입통로
주출입구는 무단차로 휠체어 접근 가능함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있음
화장실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3층,남여화장실 안)
지체장애 기타
5층과 6층이 박물관이나 승강기는 5층까지밖에 운행하지 않으며 6층은 계단으로 가야함(전시관 5층)
영유아 가족 기타
기저귀교환대 있음

지역 안 위치

종로구 문화시설 156곳 중 박물관 3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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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