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화문학관
문화 ·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난실길 14-1
가까운 역·정류장
- 난실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22m
- 어비리.장율.평온의숲입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26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 어른 3,000원
- - 학생 2,000원
- ※무료
- 만65세이상 / 6세 이하
- 이용시간
- 10:00~17:0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1월1일 / 설날 / 추석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2-08 · 수집일: 정보 없음
조병화문학관은 편운 조병화 시인의 유품 및 창작 저작물, 그림을 상설 전시하는 문학기념관으로 난실리 편운 동산 안에 예쁜 전원주택처럼 자리 잡고 있다. 조 시인이 전 생애의 창작활동을 통해 추구해 온 꿈과 사랑의 시정신이 오롯이 담겨 있으며, 한국 현대문학의 한 발자취가 보존된 곳이다. 조병화문학관은 1993년 조 시인이 대지를 제공하고 국고의 지원을 받아 문화사랑방으로 지어진 연건평 85평 규모의 2층 건물이며 8평의 부속 건물을 두고 있다. 1층에 전시실 2실, 2층에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다. 문학관에는 기획전시물과 조병화 시인이 남긴 53권의 창작시집, 수필집, 화집 등 160여 권의 서적, 시인의 유물 등이 있다. 편운 동산에는 문학관 외에도 넓은 잔디밭을 중심으로 1963년 시인이 어머니 묘소 옆에 세운 묘막인 편운재와, 교직 은퇴 후 시인이 집필 또는 휴식을 취하던 시골집인 청와헌, 또 조병화 시인의 묘소가 있다. 쉽게 읽히면서도 또한 깊은 감동을 전하는 시인의 시와 어울리게, 이 편운 동산에서 은은하고 그윽한 풍경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매년 5월 문학관에서 꿈과 사랑의 시 축제를 개최해 많은 사람에게 문학의 울림을 전달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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