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노 미술관
문화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57 (만년동)
가까운 역·정류장
- 정부청사역 (대전 도시철도 1호선) · 직선거리 1.2km
- 갈마역 (대전 도시철도 1호선) · 직선거리 1.7km
- 한밭수목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66m
- 대전예술의전당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70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6-06-25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개인]
- - 어른 1,000원
- - 청소년/어린이 600원
- [단체]
- - 어른 800원
- - 청소년/어린이 400원
- ※ 무료 : 65세 이상 노인 / 8세 이하의 어린이 / 장애인 / 유공자 등
-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이용시간
- - 3월~10월 10:00~19:00 (입장 마감 18:30)- 11월~2월 10:00~18:00 (입장 마감 17:3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법정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 주차
- 정보 없음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유모차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8-18 · 수집일: 정보 없음
이응노 미술관은 이 지역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고암 이응노(1904년~1989년) 화백의 예술 연구와 전시를 맡아 이 시대 고암 정신을 확장하고 계승할 목적으로 2007년 5월 개관하였다. 이응노의 삶과 예술 활동을 재조명하고 그의 예술세계를 연구함으로써 한국 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396번지에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이다. 박물관 건축설계는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두앵이 맡았다. 2007년 5월 3일 개관하였고 개관 기념전으로 ‘고암, 예술의 숲을 거닐다-파리에서 대전으로’를 열었다. 고암의 작품세계가 동양과 서양의 만남이었던 것처럼 이응노 미술관의 건축물은 한국작가 이응노와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드앵의 만남이 자아낸 조화라는 점도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접근성 정보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유모차
-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접근로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 휠체어
- 대여가능(사전문의)
- 출입통로
-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수동문)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유모차
- 대여가능(4대)
지역 안 위치
서구 문화시설 9곳 중 미술관/화랑 2곳
같은 분류 가까운 곳
- 대전시립미술관 · 118m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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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초서예관 · 강원특별자치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