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박물관

문화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27 (성수동1가)

02-3146-5921

가까운 역·정류장

  • 서울숲역 (분당선) · 직선거리 470m
  • 뚝섬역 (2호선) · 직선거리 929m
  • 뚝도아리수정수센터수도박물관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09m
  • 서울숲1번출입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4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09:00~18:00
쉬는 날
정보 없음
주차
정보 없음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유모차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3-18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수도박물관이 있는 이곳 뚝섬 지역에 우리나라 최초 정수장인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이 들어섰다. 1903년 12월 9일 미국 기업인 콜브란(C.H.Collbran)과 보스트위크(H.R.Bostwick)는 고종황제로부터 상수도 시설과 경영에 관한 특허권을 받았다. 이후 1905년 8월 특허권을 양도받은 대한수도회사(Korean Water Works Co.)는 1906년 8월 초 공사를 시작하여 1908년 8월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을 완성했다. 1908년 9월 1일부터 완속 여과 방식으로 생산한 12,500㎥의 수돗물을 사대문 안과 용산 일대의 주민 125,000명에게 공급했던 것이 우리나라 근대 상수도 역사의 첫출발이었다. 뚝도수원지 일부는 고도정수처리 시설을 완비한 뚝도아리수정수센터로 변화하여 지금도 24시간 수돗물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으며, 일부는 수도박물관으로 조성되어 체험학습의 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수도박물관은 1908년 최초의 정수장이 세워진 이후부터 현재까지 깨끗하고 안전하게 공급되고 있는 서울시 수돗물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상수도 관련 기술이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되어 왔는지를 전달하고, 물과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수도박물관

접근성 정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유모차
주차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접근로
출입구까지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출입통로
주출입구는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화장실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
점자블록
점자블록 있음(편의시설)_시각장애인 편의시설
오디오가이드
스마트폰 QR코드 입력 시 음성안내 가능
유도안내설비
점자손잡이 있음
수어 안내
스마트폰 QR코드 입력 시 수화안내 동영상 이용 가능
유모차
유모차 대여 가능함(물과환경전시관 안내데스크)

지역 안 위치

성동구 문화시설 15곳 중 박물관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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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