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츠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8 (부암동) 창의문~혜화문
서울햔양도성 백악구간은 창의문에서 백악을 넘어 혜화문에 이르는 구간(4.7㎞)이다. 백악(북악산, 342m)은 옛 서울의 주산으로 내사산 중 가장 높다. 공극산(拱極山), 면악(面岳)이라고도 하였으며 산세가 ‘반쯤 핀 모란꽃’에 비유될 만큼 아름답다. 한양도성은 백악을 기점으로 축조되었다. 1968년 1·21 사태 이후 40년 가까이 출입이 제한되다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