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시장
광주
전통시장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제봉로184번길 13-9 (대인동)
가까운 역·정류장
- 금남로4가역 (광주도시철도 1호선) · 직선거리 400m
- 금남로5가역 (광주도시철도 1호선) · 직선거리 634m
- 대인시장(서)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92m
- 대인시장(북)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46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정보 없음
- 이용시간
- 08:00~20:00※ 점포별로 상이함
- 쉬는 날
- 점포별로 상이함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7-01 · 수집일: 정보 없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전통시장 변화는 바로 매주 토요일 저녁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대인시장의 성공적인 변화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충장로와 금남로가 번화가로서 중심을 이루고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상업구도에서 대인시장은 유일하게 시내에 자리 잡고 있어 인기가 매우 높았다. 어물과 채소류 도매시장으로 생선과 건어물은 물론 수산물 거래량이 많고, 더불어 양품점과 포목 비단점, 양은그릇과 미곡상이 있어 과거부터 시민들은 시내에 볼일을 보고 나서 함께 대인시장을 들려 장을 보았다. 대인시장도 1990년대 중반 이후 침체기를 겪었다. 대형마트의 등장과 비위생적이고 도태되어 보이는 전통시장의 모습은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게 만든 원인들이었고, 악성적자를 이유로 하나 둘 점포들이 비기 시작했다. 하지만 2008년 광주비엔날레의 ‘복덕방프로젝트’로 비어 있던 점포에 예술 작품이 전시되고, 그를 기화로 ‘예술이 동거하는 시장’으로써 대인시장은 거듭나기 시작했다. 연이은 호재로 대인시장이 2013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면서 대인시장에 있어 예술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현재 대인시장은 예술가와 상인들이 함께 거주하는 공간이 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8년까지 토요예술야시장 연장이 확정되었다.

접근성 정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공영1,2주차장)_무장애 편의시설
- 접근로
- 무단차 포장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휠체어 접근 가능함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대인시장상인회 사무실 옆)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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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거리 개미장터 · 361m
- 남광주시장 · 1.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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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