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월마을
문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승월길 64
가까운 역·정류장
- 승월마을 앞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50m
- 덕곡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72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정보 없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8-13 · 수집일: 정보 없음
승월마을은 마을 앞에 덕계천(德溪川)이 흐르고 있는 해발 50m의 산간 마을이다. 마을 명칭의 유래는 들(野)이 말(斗)처럼 크지를 못하고 되(升)처럼 작게 생겨, 들에서 나는 곡식이 되(升)로도 충분히 될 수 있다고 하여 ‘되달리’라 하다가, 1880년경 마을 앞을 지나던 스님이 마을 뒷산의 형태가 달이 두둥실 떠오르는 모양 같다 하여 ‘승월리(昇月里)’로 개칭 오늘에 이른다. 1770년경 당시의 순천 서면 청소리에 거주하던 경주 최씨(慶州崔氏) 최진정씨가 생활고로 새로운 정착지를 찾던 중 이곳을 개간하면 담배재배가 가능하다 하여 터를 잡았다 하며, 지금은 그 7대손으로 최홍선씨가 살고, 최진정씨의 후손으로 11세대가 살고 있다. 광장에서 이사해 온 천안 전씨(天安全氏) 전갑손 역시 최진정씨와 거의 같은 시기에 입주하여 그 후손으로 4세대가 살고 있고, 그다음 해인 1771년에 진주 강씨가 예교리에서 이주해 들어와 오늘의 마을을 이루었다. 봄이 되면 벚꽃이 예쁘게 피는 봄나들이 장소이다. 송월마을은 승월저수지 수변 데크길을 따라 형성된 벚꽃터널과 벚꽃나무 사이사이 노랗게 피어나는 개나리로 여수의 대표 봄꽃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또 승월마을의 벚꽃터널길은 인기 있는 포토존이다. 봄이 되면 개나리가 노랗게 피었다가 질 때가 되면 하얗게 벚꽃이 피어나고, 벚꽃이 질 때쯤이 되면 승월마을 곳곳에 돌산갓꽃이 다시 노랗게 피어난다. 승월저수지 수변을 따라 벚꽃 나무 사이로 LED조명을 설치하여 밤이 되면 야경 명소로 탈바꿈한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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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