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익점 면작기념비
역사 ·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동부로 2545
가까운 역·정류장
- 대리1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75m
- 탑리4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0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7-30 · 수집일: 정보 없음
문익점 면작기념비는 1935년 문익점의 목화 재배를 기념하여 세운 비석이다. 문익점은 고려 말의 문신으로 1363년 원나라에 갔다가 고려로 귀국할 때 김룡을 시켜 목화 몇 송이를 딴 후 그 종자를 붓대 속에 넣어 가지고 돌아왔다. 장인과 함께 시험 재배를 하였는데, 처음에는 재배 기술을 몰라 겨우 한 그루만 살릴 수 있었으나 3년간의 노력 끝에 성공적으로 전국에 목화씨가 퍼지도록 하였다. 문익점 손자 문승로가 의성 현령으로 있을 때, 의성군의 지세가 중국의 금주성과 흡사하여 재파(다시 파종하는 것) 하였다고 한다. 문익점의 자손이 의성 땅에 목화 재배를 시작한 경위와 목화를 처음 원나라에서 수입해 온 조상의 공적을 기리고자 의성 목화재배지에 비문을 짓고 문익점 목면유전비를 세웠다. 그 후 현 위치인 금성면 대리리에 별도의 기념비인 문익점 면작기념비를 건립하였다. 이는 일제강점기 면작을 독려하는 시책에 따라 세운 것이라고 한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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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