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자연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관산읍 삼산리 324-8

장흥군 문화관광과 061-860-5772

가까운 역·정류장

  • 산서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8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정보 없음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7-23 · 수집일: 정보 없음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는 1580년경 경주 이씨 선조가 이곳에 정착하면서 마을의 동·서·남·북 방향에 심은 나무 가운데 남쪽에 남아 있는 후박나무로 전해진다. 마을이 형성될 때부터 함께해 온 당산나무로, 지금도 주민들의 쉼터이자 공동체 신앙의 대상으로 이어져 민속·문화적 가치가 크다. 또한 주로 해안 지역에 자생하는 후박나무가 내륙에서 이처럼 큰 규모로 생육하는 사례는 드물어 학술적 가치도 높다. 현재 세 그루의 후박나무가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수관을 이루고 있으며, 높이 13m, 수관폭은 동쪽 12m·서쪽 12m·북쪽 13m, 가슴높이 둘레는 남쪽 나무 2.9m, 북쪽 두 나무가 각각 3.2m와 2.3m에 이른다. 이러한 역사적·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지역 안 위치

장흥군 관광지 54곳 중 희귀동.식물 3곳

장흥군 둘러보기

같은 분류 가까운 곳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