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만월당
역사 ·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덕유월성로 2279-10
가까운 역·정류장
- 용수막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03m
- 북상초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18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7-16 · 수집일: 정보 없음
거창 만월당은 만월당 정종주를 기리기 위해 1666년에 건립한 양반가 주택이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으며, 1786년에 중건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건립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거창 지역의 대표적인 문인들과 연관을 맺고 있는 곳이며,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킨 분들의 정신이 살아 있는 역사적인 장소이다. 정면에 완월당이라는 편액 옆에 팔완당이라는 편액이 있는데, 팔완당은 첨정을 역임한 정몽서를 기리기 위한 건물이다. 팔완당은 북상면 농산리 204번지에 있었는데 이 건물도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어 만월당에 통합, 복원되었다. 만월당은 소정천의 곡저평야에 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정면 네 칸, 측면 한 칸의 겹처마 맞배지붕이다. 평면은 중앙에 마루 두 칸을 두고 좌우에 온돌방을 한 칸 배치한 형식이며, 정면과 배면에 쪽마루를 설치하였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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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