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학동 벼룩시장

전통시장 · 서울특별시 중구 황학동

서울중구청 전통시장과 02-3396-5056

가까운 역·정류장

  • 신당역 (2·6호선) · 직선거리 366m
  • 동묘앞역 (1·6호선) · 직선거리 390m
  • 성동공업고등학교앞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58m
  • 청계8가.영도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9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정보 없음
이용시간
점포 별로 상이함
쉬는 날
점포 별로 상이함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3-19 · 수집일: 정보 없음

청계천 7가와 8가 사이 삼일아파트 뒤편에 위치한 황학동 벼룩시장은 전국 구석구석을 벼룩 뛰듯 돌아다니며 희귀한 물건을 모아 온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옛날 시골집에서나 볼 수 있었던 물건들이 시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 시장은 과거 전국의 골동품 집산지였으나 1983년 6월 장안평에 고 미술품 집단상가가 조성되면서 많은 점포들이 옮겨가 지금은 고미술품 판매점이 10여 군데에 불과하나 대신 이 자리에 중고품 만물상들이 하나, 둘 자연스럽게 모여들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곳에서 취급하는 상품은 골동품을 비롯, 중고 가구, 가전제품, 시계, 보석, 피아노, 카메라 및 각종 기계, 공구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점포 수만 1천여 개에 달한다. 황학동 벼룩시장의 또 다른 이름은 도깨비시장이다. 아무리 오래되고 망가진 물건일지라도 이곳 상인들 손만 거쳤다 하면 감쪽같이 새것이 되고 요즘 말로 하면 재활용품이 된다. 오래된 물건을 파는 곳인 만큼 오래된 가게도 많은데 40년 동안 괘종시계만 수리해서 팔아온 만보당을 비롯해서 보국당 동림당 등은 대표적인 골동품점. 자취하는 학생과 실속파 신혼부부, 요즘은 인테리어에 신경 쓰는 세련된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황학동 벼룩시장

접근성 정보

접근로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출입통로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_무장애 편의시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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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