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동동다리
문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소호로 392 (소호동)
가까운 역·정류장
- 소호요트경기장건너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07m
- 소호요트경기장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40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정보 없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6-30 · 수집일: 정보 없음
소호동에 있는 밤바다의 멋진 야경을 보며 걷는 바다 위의 데크 산책로로 길이 742m, 폭 3.5m의 해안산책로이다. 소호동동다리 명칭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 고려시대부터 여수 쌍봉동, 소호동, 학동 일대를 장생포라 불렀고, 고려 후기 장생포에 왜구가 침입하자 장군 유탁이 왜구를 물리치고자 출전하니 왜구들이 놀라서 퇴각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때 군사들이 기뻐하며 부른 노래가 ‘장생포곡’이었고, 장생포곡이 동동과 동일하다는 설이 있어 이곳의 이름을 소호동동다리로 확정하였다. 소호동동다리는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야경 명소이다. 해가 지면 다리 난간에 설치된 조명이 해안데크길 따라 불이 켜지고, 조명이 켜진 선소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주말이면 버스킹도 이뤄지고 포토존도 설치되어 있어 여수 밤바다 야경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다. 소호동동다리 입구에는 공영자전거 ‘여수랑’을 1일권 1,0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7화 촬영지이며 극 중 캐릭터 진홍과 진희가 대화를 나누던 곳인 소호동동다리는 742m의 해변 산책로로 여수 밤바다 야경 명소 중 한곳으로 꼽히는 곳이다. 해가 지고 나면 덱을 따라 설치된 조명이 켜지고 분위기 있는 여수 밤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접근성 정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3대/소호요트마리나 유료공영주차장)_무장애 편의시설
- 접근로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완만함)
- 출입통로
-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공영 주차장)
- 보조견 동반
- 동반 가능
- 영유아 가족 기타
- 장애인 화장실 내 유아용 보호의자 있음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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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