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기념비
문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제중로 56 (양림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문화관광과 062-607-2311
가까운 역·정류장
- 남광주역 (광주도시철도 1호선) · 직선거리 875m
- 문화전당(구도청)역 (광주도시철도 1호선) · 직선거리 976m
- 기독병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03m
- 학강초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54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6-30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이곳의 선교기념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최초로 진행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의 예배를 기념하여 세워진 비석이다. 시립사직도서관 인근의 도로변이나 비가 세워진 장소에 개신교의 예배 장소로 쓰인 건물이 있었다고 한다. 비에는 ‘선교기념비’ 다섯 글자만 새겨져 있으나, 받침돌에 박힌 별도의 돌에 ‘이곳은 하나님의 보내심 받아 1904년 12월 25일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 목사가 광주에서는 처음 예배드린 곳으로 그 거룩한 뜻을 길이 기리어 여기 돌비 하나 세우니라. 1982년 12월 6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 삼가 세움’이라는 글귀가 한글과 영문으로 새겨져 있다. 선교사 배유지가 진행한 최초의 예배는 훗날 제중원 선교사들의 임시사택 자리에서 진행되었다고 하며, 1982년 당시에는 선교기념비가 세워진 장소가 그 위치인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후 관련 문헌 등을 통해 지금의 광주기독병원 내에서 제중원 터의 정확한 위치가 확인되어 이를 기리는 기념비가 새로 건립되었다.

지역 안 위치
남구 관광지 39곳 중 탑ㆍ비석ㆍ기념탑 5곳
같은 분류 가까운 곳
- 광주 3·1 만세운동 기념비 · 342m
- 광주 경찰충혼탑 · 374m
- 현충탑 · 900m
- (전)광주 성거사지 오층석탑 · 1.1km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 성경전래지 기념관 · 충청남도
- 용소막성당 · 강원특별자치도
- 대구제일교회 · 대구광역시
- 천주교 명례성지 · 경상남도
-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 서울특별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