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역사 ·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34
가까운 역·정류장
- 양동민속마을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9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개인]- 어른 4,000원- 청소년 및 군인 2,000원- 어린이 1,500원[단체(30인 이상)]- 어른 3,400원- 청소년 및 군인 1,700원- 어린이 1,200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이용시간
- [하절기(4월~9월)]09:00~19:00 (입장 마감 18:00)[동절기(10월~3월)]09:00~18:00 (입장 마감 17:00)※ 주인의 허락 없이 가옥 출입 불가※ 보물, 중요민속자료 등 지정 가옥은 안채를 제외한 외부 공간만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6-19 · 수집일: 정보 없음
양동 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집성촌으로 월성 손 씨와 여강 이 씨에 의해 형성되었다. 국보, 보물, 민속자료 등 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어 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마을의 규모 및 보존 상태, 문화유산의 수와 전통성,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때 묻지 않은 향토성 등 볼거리가 많아 1993년 영국의 찰스 황태자도 이곳을 방문한 바 있다. 또한 옛 명문대가의 영광스러운 자취와 선조들의 삶이 배어있는 200년 이상 된 고가 54호가 보존되어 있어 조선 중기 이후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우리나라 전통가옥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사전에 마을의 배치와 코스를 파악하고 문화유산의 소재를 확인한 후 답사하는 것이 좋다. 단, 마을을 둘러볼 때는 집안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2/3506362_image2_1.jpg)
접근성 정보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휠체어
- 대여 가능(4대/사무실)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지역 안 위치
경주시 관광지 200곳 중 민속마을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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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