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사 ·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길 73 (진관동)
진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사찰로 동쪽의 불암사, 남쪽의 삼막사, 북쪽의 승가사와 함께 예로부터 서울 근교의 4대 명찰로 손꼽히는 이름난 사찰이다. 거란의 침입을 막아내고 국력을 수호한 고려 제8대 현종(顯宗)이 1011년에 진관대사를 위해 창건했으며, 6·25 당시 폭격으로 폐허가 되었다가 복구된 고찰로 전해진다. 2009년도 칠성각 내부해체 과정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