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대구광역시 달서구 당산로 176 (두류동)
두류정수장후적지는 과거 대구 시민들에게 수돗물을 공급하던 두류정수장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시민 휴식공간이다. 1969년부터 수성구, 남구, 중구, 달서구 일대에 수돗물을 공급하던 시설이었으나 2009년 운영이 종료된 이후, 2018년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공원 형태의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부지 내에는 정수장 시절의 일부 시설과 구조물이 남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