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전역카페
음식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8길 38
가까운 역·정류장
- 이 지역은 버스정류장 위치 자료가 없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정보 없음
- 이용시간
- 10:00~19:00 (18:30 라스트오더)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무료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장애인 주차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4-02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가능
나전역은 오랜 시간 잊힌 기차역이었다. 1969년에 문을 열어 석탄사업이 활황이던 시절에 가장 번성했다. 그러다 1993년에 이르러 간이역이 됐고 2011년에 여객 취급마저 멈춰 폐역 직전까지 갔다. 2015년 의자와 난로 등을 설치하며 옛 역의 모습을 복원했지만 크게 관심을 끌지 못했다. 나전역의 부활을 이끈 건 카페다. 나전역은 우리나라 1호 간이역 카페다. 역 건물을 카페로 개조하며 정선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기차를 기다리던 대합실은 손님들이 커피를 마시며 쉴 수 있는 장소로 변신했다. 기차표를 사듯 커피를 주문해 마신다. 옛 간이역의 긴 의자도 그대로다. 시간표 자리에 붙어 있는 메뉴판도 흥미롭다. 나전역의 특별함은 기차역의 느낌을 살린 레트로 분위기에만 있지 않다. 정선의 로컬푸드 곤드레를 활용한 메뉴 역시 나전역 카페를 알린 비결이다. 대표 음료는 나전역크림커피로 쌉싸름한 곤드레 나물 향과 달콤한 크림 커피의 조화가 절묘하다. 곤드레아란치니도 나전역 카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디저트 메뉴다. 공원은 계곡수체험장이 ‘S’자로 가로지른다. 그 주변으로 분수와 정자, 파고라 등이 자리해 계곡수에 발을 담그며 잠시 쉬어갈 수 있다.

접근성 정보
- 장애인 주차
-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4대)_무장애 편의시설
- 접근로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 출입통로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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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