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오릉
역사 ·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67-1
가까운 역·정류장
- 경주한방병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63m
- 탑리마을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26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개인]
- - 성인 2,000원
- - 청소년·군인 1,000원
- - 어린이 500원
- [단체(20인 이상)]
- - 성인 1,600원
- - 청소년.군인 800원
- - 어린이 400원
- 이용시간
-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유모차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6-10 · 수집일: 정보 없음
경주시 탑동에 위치한 4기의 봉토무덤과 1기의 원형무덤이다. 1969년 8월 2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내부구조는 알 수 없으나 무덤의 겉모습은 경주시내에 있는 다른 삼국시대 신라무덤과 같이 둥글게 흙을 쌓아 올린 원형 봉토무덤이다. 1호 무덤이 높이 10m로 가장 크며, 2호 무덤은 표주박형으로 봉분이 두 개인 2인용 무덤이다. 이러한 대형 원형 봉토무덤은 신라에서는 4세기 이후 등장하는 것으로 박혁거세 당시의 무덤 형식은 아니다. 『삼국사기』에는 신라 시조 박혁거세와 왕비 알영부인, 제2대 남해왕, 제3대 유리왕, 제5대 파사왕 등 신라 초기 4명의 박씨 임금과 왕비 1명의 무덤이라 나와 있다. 한편, 『삼국유사』에는 박혁거세 승하 후 7일 만에 몸이 다섯 개로 흩어지자 왕비도 따라 죽으니, 사람들이 같이 묻으려고 했으나 큰 뱀이 방해해 몸의 다섯 부분을 각각 묻었는데, 그것을 오릉(五陵) 또는 사릉(蛇陵)이라 했다고 한다. 오릉 동편에는 시조왕의 위패를 모시는 숭덕전이 있으며, 그 뒤에는 알영부인의 탄생과 관련한 알영정이 보존되어 있다.

접근성 정보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유모차
-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 가능 : 2대주변 휠체어 이용자 등이 이용할 수 있는 여유공간 있음경사로 및 단차 없음.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서 관광지 주출입구와의 거리 : 바로 앞
- 대중교통
- 정보지 주변까지 대중교통 이용 가능 : 오릉.숭덕전 정류장저상버스 없음.
- 접근로
- 오릉을 둘러 볼 수 있는 보행로는 평지임경사로로 되어 있으나, 숭덕전과 알영전의 접근로가 계단이라 관람이 어려움
- 휠체어
- 오릉 입구 매표소에서 휠체어 1대 대여 가능
- 출입통로
- 주출입구 경사로 설치됨, 바닥은 주로 돌과 흙으로 되어 있음출입통로 폭이 휠체어, 전동 스쿠터 이동 가능휠체어 사용자가 바닥표면이 잘 미끄러지지 않고, 평탄한 재질로 마감
- 화장실
- 장애인전용 화장실 있음 ( 오릉내위치 / 남녀공용 / 고정식 수평손잡이만 설치됨 )
- 유모차
- 오릉 입구 매표소에서 유모차 1대 대여 가능
지역 안 위치
경주시 관광지 200곳 중 고분, 능 3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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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