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한지체험박물관
문화 ·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로 233
가까운 역·정류장
- 신풍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66m
- 연풍역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77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개인]
- - 성인 4,000원
- - 초·중·고 3,000원
- [단체]
- - 성인 3,000원
- - 초·중·고 2,000원
- ※ 국가유공자·장애인·만65세 이상 50% 할인
- 이용시간
- 09:00~18:0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6-08 · 수집일: 정보 없음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다양한 원료를 이용하여 종이를 만들어 왔다. 대표적으로 닥나무 껍질을 비롯하여 대나무, 볏짚, 보릿짚, 귀리를 원료로 한 종이, 마지, 안피지, 면지 등이 있으며 각각의 종이는 그 원료의 특성에 맞는 방법으로 만들어졌다. 우리나라 종이는 주로 닥나무 껍질을 원료로 하였다는 것이 특색이다. 농한기인 11~12월에 닥나무 1년생 가지를 채취해서 삶기-껍질 벗기기-건조하기- 백피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담그기-충분히 불린 백피를 다시 삶기-표백하기-티 고르기-닥죽 만들기-종이뜨기 과정을 통해 한지가 만들어진다. 신풍한지는 순수 국산 닥나무를 이용하여 한지를 제작한다. 전통적 가치를 소중히 할 기회를 마련코자 전통 한지 뜨기, 야생화지 뜨기, 한지 소원, 한지 컵 받침 만들기, 야생화지뜨기 체험, 한지 뜯어서 장식하기 등 직접 만드는 체험학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예약 후 방문하면 한국 고유전통의 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무형문화재 안치용 한지장인이 관장을 맡고 있는 세계 유일의 한지박물관이 함께 있어 한지의 천년의 기록과 한지 제작 도구 등 한지 관련 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도예공방이 있어 도자기, 소품 등도 구입이 가능하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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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