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

역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39 (남대문로4가)

국가보훈부 1577-0606

가까운 역·정류장

  • 시청역 (1·2호선) · 직선거리 340m
  • 회현(남대문시장)역 (4호선) · 직선거리 461m
  • 숭례문(미정차)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09m
  • 염천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1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6-05 · 수집일: 정보 없음

유모차 대여 없음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는 대한제국군의 신념이 있고 항일투쟁이 시작된 곳이다. 1907년 통감부가 대한제국 군대해산을 통고하자 제1연대 제1대대장 박승환이 그 소식에 격분해 “군인으로서 나라를 지키지 못하고 신하로서 충성을 다하지 못하였으니 만 번 죽은들 무엇이 아깝겠는가”라는 말을 남기고 자결을 택했다. 이를 본 장병들은 군대해산에 반대하는 장교들의 지휘에 따라 무기고를 부수고 총을 꺼내 일본군과 교전을 시작하였다. 대한제국군 장병들이 분투했으나 전력의 차이로 인하여 시가전은 일본군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다. 이 전투에서 대한제국군은 장교 11명 등 68명이 전사하고 1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해산된 대한제국의 군인들은 의병에 합류했고 항일 의병의 전력이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해졌다. 현재는 서울대한상공회의소 부지로, 건물 오른쪽 화단에 현충 시설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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